YTN science 다큐S프라임 "전기자동차가 달린다!"

언론보도
작성자
geoline
작성일
2018-09-06 12:00
조회
404

방송링크=> ">http://science.ytn.co.kr/program/program_view.php?s_mcd=1213&s_hcd=&key=201808311541592146&;OutLnkChk=Y


지오라인은 37분 17초 부분부터 등장합니다.



지오라인 현대지식산업센터 사무실



"전기차의 충전이 필요할 때 운전자는 차에 탑제 된 네비게이션에서 인근에 위치한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인합니다. "


기존의 충전방식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충전소가 위치한 곳을 찾고, 충전소까지 이동을 해야만 했습니다.



"이동형충전 방식은 220v콘센트에 충전기를 연결하여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"


이처럼 [PLUG&PAY]이동형 충전기는 기존 220v콘센트를 이용해 아파트나 공동건물의 주차장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.



"식별장치가 있어 충전자에게 전기를 부과하기 때문에 전기도난사용을 방지할 수  있습니다."




[PLUG&PAY]이동형 충전기는 USIM으로  충전기 소유주를 명확히 식별하여 그 사용자에게 요금을 정확히 청구 합니다.



"전기도난사용을 받지하는 방법으로 RFID테그가 부착된 일반콘센트에 충전기를 꽂아 충전하는 방법,


그리고 특수콘센트와 충전기 본체가 짝을 이우러 충전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. "


"특수콘센트를 사용하는 이동형 충전기의 핵심은 잠금장치를 해둔 콘센트와 충전기본체속에서 사용자 식별을 돕는 유십침인데요,


아파트나 공동주택처럼 여러세대가 생활하는 곳에서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데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"



"우리나라가 충전기 사용자확인에 민감한 이유는 주거형태에 있습니다. "



"보통 해외의 경우 단독주택에서 생확하며 각 가정마다 차고가 있는데요, 타인과 차고를 공유하지 않는 이상


차고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사용자는 본인이 사용한 만큼의 요금을 부과받죠."



"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주로 아파트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이 한 주차공간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요"



"이동형 충전기는 공동 공간에 쉽게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충전기를 사용한 해당 소유주에게만 개별적인 요금부담이 가능해


한국형 충전인프라 구축에 힘을 실어 줄것으로 기대됩니다. "